- 결국 명동으로 고. 난 정말 주말에 멀리 나가기 싫다 ㅠㅠ 2010-02-07 12:03:06
- 명동서 보내고 이대 가는 중. 2010-02-07 14:25:16
- 3년만에 짧은 머리 덕분에 가볍다. 맛간 머릴 자르니 속은 시원. 아깝긴 해도 맛간 애들은 버려야 멀쩡한 게 피해 안보지;; ㅈㅁ햄 가자마자 자름 긴머리가 좋다지만 미안 냐 머리도 좀 살아야겠어;;;; 2010-02-07 17:07:06
- 뭔가를 쳐내고 바꾸는 것에 자꾸 맘이 가는걸보니 무의식이 못하는걸 다른걸로 푸는 것 같다. 맘이 묵직하고 불편하다. 뭘 버리지 못하는거냐. 2010-02-08 09:15:34
- 전자여권 만들러 가기. 면접. 녹차가루. 생크림. 무염버터(사기 아까운데 얻을 수 없을까;;). 플래너 통화. 입사자 및 채용자 체크. 정리할 것과 진행 체크할 일 몇 개. 2010-02-08 09:24:30
- 이글루 렛츠리뷰 '연애실험대상'인가 뭔가의 2권 당첨되어서 책 받았다. ㅋㅋㅋ 이런 류의 책을 돈 주고 사서 보진 않는데;; 여튼 봐봐야지…리뷰 써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-ㅁ-;; 누가 알아 도움될지!? 2010-02-08 19:08:17
- 집에 오니 택배가 와있다. 올해는 작년의 열차전복 사고현장을 극복하고 제대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2010-02-08 22:41:00

이 글은 마유님의 2010년 2월 7일에서 2010년 2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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